GPH21 CAANOO WiFi USB젠더 prototype 작동은 정상. 표면 마감과 하단부 보강 및 전체적인 사이즈 조절 필요. 2011. 1. 29. CAANOO 액세서리 일러스트 매뉴얼이나 웹페이지 등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던 일러스트이다. 일러스트 작업은 단순하지만 왠지 즐거운 작업이다. 2010. 6. 22. F300깜빡이 백라벨 F100때부터 내려져온 아주 단순한 모양의 백라벨. 편집 및 화질열화 방지를 위해 전체 이미지를 다시 백터화하였고 변경된 KCC마크를 추가하였다. 그외 변경된거라곤 GPH마크의 변화 정도.. Wiz와 같은 사양에 기존 F시리즈 크기 만들어진 깜빡이전용 모델 F300의 배터리 라벨이다. 금형설계상 스티커 모양이 특이하게 홈이 파진 형태가 됐음. 2010. 6. 3. Wiz 아이콘 웹사이트나 메신저의 이모티콘으로 사용하기위해 만들었다. 2009. 10. 12. Wiz 인증라벨 Wiz 기획 초기에는 배터리를 착탈식으로 하여 외부에서도 여분의 배터리로 사용시간에 제약이 없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기기 사용중 강제로 배터리를 뺄경우 기기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판단에 커버를 고정해서 배터리를 착탈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안정화작업을 더해 원래대로 착탈식으로 가거나 최소한 착탈형이 아닌 고정형으로 다시 만들 수 있었을텐데 발매까지 촉박한 시간때문에 결국 궁여지책으로 나사로 고정해버리고 만것이다. 중소기업으로써 수많은 난제를 만나지만 대기업만큼 시간과 기술력이 없는만큼 해결은 그리 쉽지않다. 다소 황당하게 보이지만 당시로써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이다. 위의 Wiz인증라벨도 배터리를 빼내면 바로 보이는 위치에 부착이 됐어야하는데 결국 쓸모가 없게 되버린 것이다.. 2009. 9. 24. Wiz 퀵가이드 Wiz 기획 중 중점사항이 8개국어 기본 지원에 있어서 퀵가이드도 8개국어로 제작기획을 했는데 장수가 너무 많아져 기존 8장의 퀵가이드를 2장으로 줄였다. (그래도 16페이지나 된다.) 당시 디자이너가 없어 기본 레이아웃부터 시작해 일러스트, 이미지 작업 등 모든 작업을 혼자서 해야만 했다. 퀵가이드에 들어갈 일러스트 작업 이미지들... 이어폰은 단가문제로 빠졌고 배터리도 기기에 장착된 상태라 추가배터리가 들은걸로 오해할 수도 있어 이미지를 뺐다. 힘들긴 했지만 실무적으로 배운점도 많고 특히 일러스트 작업을 익힌것이 최고의 수확이었다. 2009. 4. 23.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