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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H21

AS콜센터 스티커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AS업무대행에 대한 안내 스티커이다.작은 라벨은 기기에, 큰 라벨은 박스에 각각 부착하도록 되어있다. 2008. 2. 27.
게임물등급 아이콘 혈십자 패키지 만들때 필요했던 이미지였는데 고해상도 이미지가 없어 직접 만들었다. 2008. 1. 28.
3v 어뎁터 인증라벨 비슷한 사양의 어뎁터들이 오픈마켓에 종종 보여 정품인증을 위해 제작했던 라벨이다. 판매사 입장에서는 외부에서 제작된 액세서리를 이용하다 손상이 된 기기는 어쩔 수 없이 유상수리 판정을 내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사에서 판매하던 어뎁터에 라벨을 붙여 공식지원 품목으로 인증하는 것이다. 오픈마켓 제품보다는 다소 값이 비싸긴 했지만 기기에 직접 무리를 줄 수 있는 전기류는 되도록 정품을 쓰는 것이 좋다. 2008. 1. 25.
깜빡이 매뉴얼 깜빡이 패키지를 리뉴얼하면서 부실한 흑백 매뉴얼을 컬러로 다시 만들던 중이었는데 매뉴얼 작업이 다른 파트로 넘어가면서 사장되었다. ㅠㅠ 2007. 12. 6.
혈십자 패키지 SD카드 라벨은 혼자 작업하고 매뉴얼은 애뮬크래쉬 운영자인 남윤총님과 같이 작업을 했었다. 당시 시간에 쫓겨 회사에서 철야작업까지 했었던 기억이 난다. 대부분의 작업은 남윤총님이 맡아했고 난 인쇄형식에 맞게 페이지 맞춤작업과 기타 잡일 등 서포트 역이었다. 노력에 비해 많이 판매되지못한게 많이 아쉽지만 수년전의 그래픽을 그대로 사용해 화려한 그래픽에 익숙한 게이머들에게 외면받은게 사실이긴하다. 다만 그 특유의 게임성은 열혈 게이머들에의해 인정받은 수작이기도 하다. 2007. 11. 23.
깜빡이 SD카드 라벨 최종 판매된 것은 종합편 뿐이지만 기획 초기에는 과목별로 분리하여 SW패키지를 따로 발매할 계획이었다. 당시의 깜빡이 기기는 전용이 아니라 F시리즈를 그대로 가져다 쓴것이어서, 만약 발매가 되었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기존 F시리즈 유저들에 의해 판매량도 꽤 되지않았을까 싶다. (개별 판매가 5만원선 예정) 당시엔 GPH나 보카마스터에 따로 디자이너가 없었고 패키지 제작에 관한 경험도 전무한 상태였던지라 손수 몇시간만에 뚝딱 만들었던 것인데 별다른 수정없이 실판매 제품에 적용이 되었다. 다만 개별판매가 이루어지지않아 실제 사용된것은 종합편 뿐. 하단 우측은 F300깜빡이용이다. 2007.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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